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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투자·운영연구실]2017-04-10 10:46:14/ 조회수 1219
    • 브렉시트에도 불구하고 ABP 항만투자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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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렉시트에도 불구하고 ABP 항만투자증대

      영국의 항만운영사인 ABP는 두 개의 험버터미널의 용량을 늘이기 위해 £ 5천만를 투자했다.

      사이드사이먼 ABP 디렉터는 "우리는 최근 몇 년 동안 우리 험버 컨테이너터미널의 의미심장한 성장을 봤다. 주요한 지표들도 성장을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다."

      "우리는 컨테이너 해운시장이 성장할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ABP 터미널은 우리에게 성장에 따른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거의 £ 3천만의 투자가 2016년 2대, 2018년 2대의 리브러 크레인구입에 소요된다.

      한편, 이밍험 컨테이너 터미널에도 2016년 2대의 컨테이너 크레인을 구입하여 험버터미널과 이밍험 터미널의 하역능력을 55만TEU 까지 끌여올릴것이다.

      ABP의 험버에 대한 투자는 2013년 이후 물량이 41% 증가할 것이라는 자료에 근거한다.

      향후 5년간 ABP는 £ 1억의 투자를 계속하여 그림스비 구을, 이밍험, 헐 터미널을 발전 시킬 것이다.

      네개의 항만 수입은 회사 전체의 50%를 올리고 있으며, 영국 전체 해상무역액의 13%를 차지한다.

      http://www.portstrategy.com/news101/world/europe/abp-invests-for-growth-despite-br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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