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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4-22 18:35:48/ 조회수 1237
    • “日 미야기현(宮城県), 멍게(ホヤ) 지난해에 이어 처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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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미야기현(宮城県), 멍게(ホヤ) 지난해에 이어 처분 결정”

      JF미야기 경영위원회에 따르면 미야기현산 양식 멍게의 처분이 17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야기현에서 생산된 멍게의 주요 수출국은 우리나라입니다. 하지만 방사능 누출 사고 이후 현재 우리나라는 미야기현 멍게의 수입을 금지한 상태이며, 금수(禁輸) 조치가 유지되면서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양식 멍게를 폐기키로 결정한 것입니다.

      미야기현에서 생산된 멍게의 70~80%가 우리나라로 수출되고 있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주요 판매처에 대한 수출이 중단되면서, 내부적으로는 일본 자국으로의 판로 확보에 대한 노력도 추진되었습니다. 하지만 과잉 생산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의 경우 1만 3000톤 생산량 중 3~4년산 멍게의 7,600톤을 폐기하였습니다. 폐기분에 대한 피해 보상을 도쿄전력(東京電力)에 청구한 상태이기도 합니다.

      JF 미야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역시 미야기현 멍게 생산량은 지난해와 비숫한 수준인 1만 3,000톤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해 5,400톤이었던 자국 공급 수준을 올해에는 더욱 늘려 폐기할 물량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kahoku.co.jp/tohokunews/201704/20170418_13014.html
      http://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6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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