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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13 16:42:09/ 조회수 2513
    • “미국, 아시아행 LNG 수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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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아시아행 LNG 수출 증가”

      11일 발표된 Reuter 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아시아의 LNG 가격이 1년 중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LNG 시장에 매매차익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국 루이지애나 터미널에서 출발한 LNG선 대부분이 동아시아로 향하게 하였다.
      미국은 1969년부터 알래스카에서 LNG를 수출해왔으며, 2016년에는 Cheniere Energy社의 루이지애나 Sabine Pass가 미국 본토에서는 처음으로 LNG수출 터미널을 개장하였다. 11일 미국 LNG가격은 $3.25/mmBtu을 기록하여 2014년 이후 최고가격을 기록한 아시아의 $9.75/mmBtu와 큰 차이를 보였다.
      에너지데이터 제공업체 ClipperData의 연구자 Matt Smith에 따르면 중국의 LNG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LNG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이 LNG수입량을 늘리면서 아시아에서 LNG 가격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Reuter와 ClipperData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2월초부터 Sabine Pass에서 출발한 17척의 LNG선 중 적어도 10척은 동아시아로 향하였으며, 운반중인 LNG량은 332억bcf로 약 1억 2,060만 달러에 해당한다. 미국의 1일 평균 LNG 소비량은 75bcf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u-s-shifts-lng-exports-to-asia-as-arb-open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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