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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9-30 17:08:05/ 조회수 709
    • 미 탬파만(Tampa Bay)에 40억 개의 미세 플라스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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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의 탬파만(Tampa Bay)에는 40억 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탬파만의 주요 하천 유입구, 산업시설 근처, 상대적으로 깨끗한 맹그로브 등 총 24개 조사지점에서 14개월 동안 진행된 이 조사에서 해수 1갤런당 평균 4개의 플라스틱과 건조한 침전물 1파운드당 600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 이를 다시 탐파만 전체로 환산하여 미세플라스틱의 양을 추정하였다. 탬파만의 해수와 퇴적물에서 발견된 이들 미세 플라스틱은 주로 낚싯줄과 그물이 분해된 것과 합성섬유 세탁 과정에서 탈락되어 폐수처리장을 거쳐 유입된 미세 섬유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강우 또는 강우 이후에 해수의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증가했으며 퇴적물의 경우 공장 인근에서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https://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9-09/uosf-fbp091219.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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