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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3-16 10:14:17/ 조회수 1409
    • 베트남 수산수출가공협회(VASEP)는 신종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펜더믹 현상으로 인해 세계 최대 새우 수입국인 중국의 수입량이 급격히 감소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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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 생산량의 30%를 중국과 한국에 수출하고 있는 베트남은 새우 생산이 아직 시작되지 않아 아직까지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수요는 레스토랑의 폐쇄 및 이동 및 여행 제한 등으로 축소되었으며, 유통 및 운송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 중국의 새우 수입량은 새우의 최대 공급국 에콰도르와 인도 외에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에 따른 소비 감소를 계기로 베트남은 질병 발생 위험이 낮은 새우 양식의 확립이나 미국이나 유럽 국가 등에 수출 물량 증가, 신규 시장 개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수요와 가격 저하로 인해 생산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대체 신규 국가에 공급하게 되면 국가당 기존 공급량에 비해 공급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저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우의 판매가 호조세인 유럽연합의 틈새시장을 찾고 있다고 하지만, 코로나19가 유럽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관광지와 레스토랑 등의 수요 감소를 염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99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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