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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3-19 19:40:31/ 조회수 719
    • 중국 네 번째 자동화 컨 터미널 검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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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전 탕산항(징탕항구) 스마트 컨테이너 터미널과 야드 프로젝트가 허베이성수운공정품질안전감독국(河北省水运工程质量安全监督局)의 검수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따라서 탕산항은 샤먼항, 칭다오항, 상하이항에 이은 중국 4번째 자동화 ‘컨 터미널을 보유하게 된다.

      탕산항 징탕항구 스마트 컨테이너 터미널 프로젝트는 탕산항그룹이 18.48억 위안(역 3,111.1억 원)을 투자했다. 선석길이 945m, 야드 면적 50만㎡이며, 7만톤급 선석 2개와 3만톤급 선석 1개를 건설, 연간 설계 통과능력은 120만 TEU이다. 평행식 레이아웃과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지능형 ‘컨 관리시스템(NAVIS 4.0)을 도입, 야드에는 더블 크레인을 처음으로 대규모 사용할 예정으로, 운영 효율성이 5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nss.com.cn/html/2019/mtxx_0318/3255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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