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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9-30 13:37:24/ 조회수 189
    • 싱가포르, 온라인 커머스 Redmart 내 한국 식료품 브랜드 마켓컬리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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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식료품 전문 스타트업 마켓컬리가 싱가포르 온라인 식료품 플랫폼 Redmart와 제휴하여 단독 식품관을 런칭했습니다. 마켓컬리는 2014년에 설립된 식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으로, 한국 내 누적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한 유니콘 스타트업이며, Redmart는 2011년에 설립된 싱가포르 최대 규모 온라인 식료품 플랫폼으로 동남아시아 온라인커머스 기업인 Lazada의 계열사입니다.

      Redmart 내에는 각 국의 제품을 따로 확인 할 수 있는 국가별 카테고리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운영중인 국가관은 베트남,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스웨덴,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기존 한국관은 신선야채, 냉동, 음료, 신선육류 및 롯데마트 식품관 등 8개 카테고리를 운영중이었으며 이번 마켓컬리관 런칭으로 9개 카테고리로 확대되었습니다.

      마켓컬리의 경우 한국관 내 단독 브랜드 형태로 입점하였으며, 현재 즉석 냉동식품 44개를 판매중인데요. 떡볶이, 붕어빵, 모밀국수 등 한국 마켓컬리 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을 선별하여 판매중이며 한국 판매가격과 비교하여 1.5~1.8배 수준입니다.

      마켓컬리는 현재 판매중인 44개 냉동식품 외에 자체 브랜드(PB) 및 단독 판매 상품인 컬리온리 제품들을 중심으로 생활용품들까지 포함하여 점차 상품군을 늘려갈 계획이며, 싱가포르를 발판으로 동남아국가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NS를 통해 한국 제품에 친숙해진 싱가포르 소비자들에게 한국과 동일한 제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매력포인트로 작용하고 있으며, 해외 인지도가 낮은 중소 식품 브랜드도 마켓컬리의 브랜드 파워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용이해지는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https://www.techinasia.com/korean-grocery-unicorn-market-kurly-partners-redmart-singapore-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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