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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정책연구실]2021-02-09 23:48:11/ 조회수 686
    • ❙ 하팍로이드, 2만 3,500TEU형 ‘컨’선 6척의 신조 관련 그린 파이낸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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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showDate=2021-02-10

      ∘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는 2월 8일 2만 3,500TEU형 컨테이너선 6척의 신조 관련하여 그린 파이낸스(green finance; 환경금융)를 활용한 협조융자(신디게이트론) 형태로 총 8억 8.900만 달러(약 9,700억 원)의 자금을 빌리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 동 융자는 협조융자 시장의 국제금융업계단체인 LMA(Loan Market Association)가 규정한 ‘환경 분야로 자금 지원 용도를 한정’하는 융자 가이드라인「그린론 원칙」에 의거한 융자임

      - 신디케이트론은 만기 12년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주관사로 신용공여를 제공하며, 이외 독일 자국 은행인 KfW 수출입은행(KfW IPEX‐Bank), 프랑스 은행인 BNP 파리바(BNP Paribas) 등이 참여하였음

      ∘ 하팍로이드가 인도 받을 예정인 2만 3,500TEU형의 신조선 6척은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임

      - 2원 연료 엔진을 탑재해 종래형선에 비해 CO2(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5~25% 줄일 수 있으며, 이러한 친환경 특성을 통해서 그린론 원칙을 충족하였음

      - 한편 동 6척의 신조선은 유럽연합(EU: European Inion)의 환경 부하 저감을 위한 해상·연안 수송에 관한 기술적 심사 기준도 충족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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