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9-03-01 00:44:11/ 조회수 659
    • 국제해운회의소(ICS)가 전망하는 탄소제로 해운산업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국제해운회의소(ICS)는 내년 IMO 2020 국제 황 함유량을 규제를 시작과 함께 온실가스 배출대응을 주요 현안사항으로 간주하고 탄소 제로 미래를 모색하고 있음

      Esben Poulsson ICS 회장은 2020년 국제 황 함량의 규제는 해운산업의 경제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향후 10년간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해운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함. 그러나 더 큰 변화는 온실가스 감축문제이며 2030년대에 적용될 예정인 상업용 탄소제로 연료 개발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Esben Poulsson은 황 함유량의 규제 이행과 관련하여 연료 공급업체는 충분한 양의 안전하고 호환 가능한 저유황 연료를 공급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하지만 2020년에는 선주가 긴급히 특정 선박에 저유황 확보를 위한 계획을 준비해야한다고 언급함.

      작년에 IMO에서 합의된 도전적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관련하여 2030년까지 40%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2050년까지 온실 가스 배출량 총 감축량의 50 %를 감축하는 등 ICS 이사회는 IMO에 대한 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이러한 조치에는 신조선박(2025년에 건조된 선박이 2013년 이전에 건조된 선박보다 30% 더 효율적이어야 함)에 대한 에너지효율설계지수(EEDI)의 강화와 'Super SEEMP'에 대한 제안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행 선박 에너지효율관리계획은 ISM 코드의 일부로 의무이행 사항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함.

      Poulsson은 ICS 이사회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205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향후 10년 동안 제로 CO2 방출 추진시스템 및 국제해운, 특히 대양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 기타기술의 연구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요구하게 될 것임.

      2020년에 장기적인 조치를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면 IMO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함.

      https://gcaptain.com/international-chamber-of-shipping-looking-towards-zero-carbon-future-for-shipping/?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Gcaptain+%28gCaptain.com%29&goal=0_f50174ef03-3e1896337f-169940757&mc_cid=3e1896337f&mc_eid=0d16777147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