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3-01 04:32:54/ 조회수 536
    • 씨/엘엔지(SEA/LNG) 켈러회장은 경제성을 평가하여 LNG연료선을 "장기적 투자대상으로" 선정(1)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 선박용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보급을 목표로 하는 국제조직 씨/엘엔지(SEA/LNG)의 피터 켈러 회장은 "2020년 1월부터 적용되는 선박 유황산화물(SOx) 규제로 연료비용의 대폭적인 상승이 전망됨에 따라 LNG 연료선은 장기적으로 봐도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음.
      ∎ 씨/엘엔지(SEA/LNG)는 아시아-북미서안항로에 투입하는 신조선 1만 4,000TEU형 컨테이너선을 대상으로 LNG 연료의 경제성 평가를 실시하였음. 스크래버(배기가스정화장치) 탑재로 고황유를 사용하는 경우, 규제 적합유를 사용하는 경우와 다양한 시나리오를 상정하여 비교하였음
      ∎ 켈러씨는 "LNG 연료는 경제성을 가미해도 환경 규제 강화에의 선택사항이 된다"라고 평가 결과를 보고했음. 또한 "2018년은 선박용 LNG 연료의 전환점이었다"고 언급하면서 "더 많은 LNG 보급에 필수불가결한 벙커링 체제의 정비가 크게 진전됐다"고 설명했음.
      ∎ 세계의 벙카링 거점 항구 톱 10중 9항이 LNG 연료의 공급을 개시·계획하고 있음. 더구나 "그 이외의 항만에서도 공급 인프라가 계속 갖추어지고 있다". "2017년에 1척에 불과하였던 LNG 연료 공급선도 8-9척으로 증가했다".
      ∎ 거점 정비와 함께 "LNG 연료선의 선종·선형의 다양화도 진행되었다"라고 해, "크루즈선의 채용이 가장 진행되고 있지만, 대형 컨테이너선이나 원유 유조선 등에도 확산되고 있다"라고 언급했음.
      ∎ 앞으로 선박의 온실가스(GHG) 배출 규제도 강화되는 가운데 수소와 연료전지 등 새로운 연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신기술의 실용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음. 그러나 LNG는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고 기술도 확립돼 있음. 다른 테크놀로지를 조합하면, 해운의 환경 부하 저감에 공헌할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음.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