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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12-23 17:50:11/ 조회수 590
    • 현대중공업 그룹 LNG 운반선 6척 수주. 선가는 척 당 1.9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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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그룹의 지주 회사인 한국조선해양은 12월 19일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아시아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2척,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4척을 각각 수주했다고 한국 거래소에 고시했습니다.

      1척당 선가는 1억 8,800만 달러로, 2022년 연말까지 전달하는 스케쥴입니다.

      선형은 17만 4,000㎥형으로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2척의 수주 총액은 4,385억 원(약 3억 7,800만 달러, 1달러=1160.1원)이고, 두번째 선박을 2022년 10월 말까지 전달하는 일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한 4척은 총 8,770억 원(약 7억 5,500만 달러)으로, 네번째 선박을 2022년 12월 말까지 전달할 예정입니다.
       
      17만 4,000㎥ LNG 운반선의 신조 선가는 Clarksons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2월 중순 기준 1억 8,600만 달러로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1-10월 수주 척수 99척 중 LNG 운반선은 11척입니다.

      한편 11월 들어 현대미포조선은 1만 8,000㎥형 LNG 연료유 공급선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4599
      자료: 일본해사신문 2019년 12월 18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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