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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7-06-30 23:51:23/ 조회수 245
    • Bahri, 현대 중공업에서 새로운 VLCC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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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hri, 현대 중공업에서 새로운 VLCC 인수

      사우디 아라비아에 본사를 둔 Bahri는 한국의 현대중공업(HHI)으로부터 30만 DWT의 대형유조선(VLCC)을 인도했다.

      신조선의 이름은 Maharah로 Bahri의 38 번째 VLCC이며, 올해까지 회사의 두 번째 인도였다.

      해당 유조선은 최신의 친환경적이고 연료 효율을 특징으로하며 Bahri의 6개 사업 중 하나인 Bahri Oil으로 운영된다.

      Bahriacting의 CEO, Ali Al-Harbi 는 "Bahri와 현대 중공업 간의 파트너십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현재 26 척의 선박이 인도되었으며 현재 계약 진행 중인 8척 중 3척이 올해 인도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Bahri는 자체 개발 사우디 브랜드이며 세계지도에서 국가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놀라운 성공 스토리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ship-technology.com/news/newsbahri-receives-new-vlcc-from-hyundai-heavy-industries-584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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