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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7-03 09:59:50/ 조회수 247
    • 조선 사이클 : 과거로부터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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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사이클 : 과거로부터의 교훈

      해운업은 전형적인 경기주기적 산업이며, 조선소의 경우 현재 신조 발주의 저점으로 인해 생산능력에 감축에 대한 압력이 가중되고 있음. 현재의 생산능력 과잉 규모가 막대한 것처럼 보이지만, 조선업이 생산능력 과잉으로 고통을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조선업은 생산능력을 빠르게 증가시키는 습관이 있음. 2010년 조선소들은 이전의 모든 인도량 기록을 갱신하여 2004년 발주붐에 비해 122% 증가한 5,320만CGT를 인도하였음. 1970년대 중반인 1972년부터 1976년까지 4년간 신조 수요가 두배로 늘어난 1,020만CGT를 기록한 바 있음.

      1970년대 후반과 같이 경기침체에 따른 해운시장 수요감소로 2010년이 신조발주가 정점에 도달한 이후 신조선 인도량이 현저히 감소하였음. 1970년대에도 1976년에서 1979년까지 3년간 인도량이 64% 감소하였으며, 2010년에서 2014년까지 4년간 인도량이 34% 감소하였음

      조선소 건조량은 여전히 ​​감소 추세임. 1970년대 조선업 붕괴 이후 조선업의 건조량이 회복되기까지 10년이 소요되었음. 최근 몇년간 세계 조선업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과잉설비에 있으며 세계 교역 증가, 환경규제 강화등이 신조 수요를 어느 정도 회복시킬 것으로 예상되지만 1970년대 조선 사이클을 되돌아 보면 현재의 조선소 과잉설비를 줄이는 것이 시급함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shipbuilding-cycles-lessons-from-the-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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