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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7-06-01 13:18:57/ 조회수 669
    • ■ 해운해사 전문지(専門紙) 로이드리스트, 해양친환경 우량기업을 선정하는 “2017 Cleaner Safer Season Solutions Award" 시상 / 미국 카니발 LNG 추진선 7척 신조로 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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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운해사 전문지(専門紙) 로이드리스트, 해양친환경 우량기업을 선정하는 “2017 Cleaner Safer Season Solutions Award" 시상 / 미국 카니발 LNG 추진선 7척 신조로 환경대상 수상

      세계 최대 크루즈 기업인 미국 카니발 코퍼레이션 & PLC(본사·마이애미)는 5월 30일 해사 전문지 로이즈 리스트가 해양 환경 부문 최우량 기업을 선정하는 "2017년 Cleaner Safer Season Solutions Award"를 당사가 수상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유는 LNG(액화천연가스)를 추진연료로 하는 친환경 차세대형 초대형 크루즈 선 7척을 신조한 점이 환경 배려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점 등 입니다.

      2020년 SOx(유황 산화물)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니발은 최근 들어 LNG를 추진 연료로 하는 초대형 크루즈선의 신조를 진행해 왔습니다. 신조 선박이 인도되면 특히 북유럽, 북미 연안 등의 주요 해역에 LNG 추진 크루즈 플리트를 우선 투입 및 재배치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 시점에서 카니발 산하의 운영선사 중 독일 AIDA Cruises社가 2015년부터 "AIDA Sol"(71,000총톤)을 운항 중으로 동 크루즈선은 이원 연료(중유와 LNG)의 주입이 가능한 선박으로 LNG를 주입하여 시범 운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일본의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건조한 이원 연료 신조 크루즈인 "AIDA Prima"(125,000총톤, 승객 정원 3,250명)와 "AIDA Perla"를 운항하는 등 SOx 규제 강화를 위한 대응을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카니발은 현재 독일 조선업체 마이어社에 초대형 LNG 추진 크루즈선 7척의 신조를 오더 하였습니다. 동 크루즈들은 18년 가을부터 22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입니다. 7척 모두 18만 총톤 급으로 승객 정원은 5,000명에 달합니다. 동 크루즈들은 독일 아이다,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 영국 P&O 크루즈, 미국 카니발 크루즈 라인에서 운항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LNG 추진 크루즈 신조와 병행하여 카니발은 석유 메이저 기업이나 석유제품 제조원 회사 등과 제휴하여 유럽 주요 항만들에 LNG 벙커링 거점 정비도 함께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18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건설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항 신규 터미널에 LNG 벙커링 기능을 갖춘 크루즈 전용 터미널 건설을 현지 스페인 해수부 당국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91301
      자료 : 마리나비 일본 해사신문 6월 1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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