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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7-06-27 06:09:59/ 조회수 330
    • 폴라리스쉬핑, 현대중공업으로부터 30만DWT급 VLOC '스텔라크라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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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라리스쉬핑, 현대중공업으로부터 30만DWT급 VLOC '스텔라크라운' 인수,
      현재까지 총 7척 선대 교체 완료

      폴라리스쉬핑은 30만DWT급 초대형 광석운반선(VLOC) '스텔라크라운(STELLAR CROWN)'호가 23일 첫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텔라크라운호는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고효율, 친환경의 에코타입(Eco-type) VLOC다. 스텔라데이지호 사고와는 별도로 폴라리스쉬핑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조선 교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폴라리스쉬핑은 2014년 2척, 2015년 3척, 2016년 1척의 신조를 인수하였으며 금번 스텔라 크라운호 인수로 총 7척의 선대가 교체됐다.

      지난 5월 31일 현대중공업에 새로 발주한 3척의 신조선을 포함하면 이로써 총 10척의 선대를 교체하게 된 것이다.

      폴라리스쉬핑은 10척 모두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 계약된 선박으로, 이로써 침체된 국내 조선산업의 경기부양을 이끌고 향후 국내 해운선사들의 친환경적인 선대 개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seatrade-maritime.com/news/asia/hhi-lands-three-vloc-orders-from-polaris-shipp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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