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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9-27 13:39:14/ 조회수 912
    • 카타르 정부 LNG 증산 및 LNG 운반선 fleet 확대 계획 재표명(LNG 국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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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주요 LNG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LNG 산소(産消·생산소비) 회의 2019"가 9월 26일 개최됐습니다.

      개회사에서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카타르의 서드 셰리 다 알카비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은 "향후 카타르의 LNG 생산 능력을 증강하고, 카타르발 LNG를 수송하는 LNG 운반선 플리트의 추가 확대를 도모한다"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4년 시작하는 노스필드 기지 LNG 생산 증강 계획, 미국 골든패스 LNG 프로젝트 등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용으로 LNG 선대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을 표명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한국, 일본, 중국 등)의 LNG 수입이 시작된지 50여년이 경과한 지금 동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아시아 LNG 수입을 둘러싼 환경을 개관하고, 향후 50년을 위한 전략을 생산국, 소비국, 기타 투자가 관점에서 각각 전망·설명했습니다.

      알카비 장관은 신규 프로젝트 등에 투입될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100척 규모의 LNG 선박을 조달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노스필드 확장 계획에 대해서는 "생산 능력을 종래의 연간 7,700만 톤에서 1억 1,000만톤으로 늘릴 계획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는 안심하고 신뢰받는 LNG 프로바이더(공급자)로 위상하고 싶다. 각국과 협력해 공급 체제를 담보할 계획이다라고, 카타르 정부의 스탠스를 표명했습니다.
       
      다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각 프로젝트별 신조선박을 발주할 조선소, 해운회사의 선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진척이 없다고 설명하면서 함구하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LNG 운반선이 탄생한 이후 탱크용량도 약 10배 규모로 증가했다. 지난해 LNG 화물의 해상운송은 560 항해에 달했다"라고 LNG 수요 증대 추이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카타르 정부는 LNG 시장에 대해서 "연 4%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향후 파키스탄, 태국의 점유율이 증가해 중국, 인도 등과 함께 시장을 견인할 것이다"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번 LNG 산소(産消·생산소비) 회의 2019에서는 각국 각료에 의한 기조 강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모잠비크의 카를로스 잭커리 아스 석유공사 총재는 동국은 2024년 개시 예정인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있어 최종투자결정(Final Investment Decition·FID)이 실시된 지역인 1광구 등의 가스전 개발을 통해 LNG 관련 가치 사슬을 창출할 계획이며, 현지 capacity 확산도 추진할 계획임을 발표했습니다.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는 7개국·10건의 수입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잭커리 아스 총재는 "우리는 동 프로젝트를 통해 주요 LNG 수입국과 수출거래 발판을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러시아 가스 생산회사 노바테크(Новатэк)의 레오니도 미헬송 CEO는 동사가 주도하는 러시아에 위치한 야말반도, 기단반도 LNG 프로젝트에서의 생산 목표에 대해『Arctic 2』전략 등의 가동으로 장래적으로 연간 1억 4,000만 톤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노바테크는 무르만스크와 캄차카에 LNG 환적 기지를 정비해, LNG 수송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방침도 나타냈습니다.

      사진: LNG 산소 회의 2019 개막전 기념 촬영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2433
      자료: 일본해사신문 2019년 9월 27일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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