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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8-23 13:24:00/ 조회수 391
    • 미국, 세계 최초로 자율 기름유출 대응 선박 테스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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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교통부 해양관리국(MARAD)은 포틀랜드 항구에서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기 위해 자율운항선박을 사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이번 테스트는 MSRC가 소유하고 Vigor와 Kvichak Marine Industries의 협력으로 구축된 세계 최초의 자율 기름유출 대응 능력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육상 위치에서 선박의 원격 자율 제어, 전자항해 차트 기반의 미션 계획 수립, 자율 항로 추적, 자율 그리드라인 추적, 다중 선박 운영을 위한 협업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MSRC 사의 존 스위프트(John Swift) 부사장은 “무인 자율 모드에서 이 선박을 사용하면 험한 바다와 날씨, 유독가스 및 기타 안전 위험에 대한 선원의 노출을 줄이거나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실증테스트는 2018년 8월 덴마크 코소르에서 Tuco Marine 사가 소유한 세계 최초의 원격제어 소방보트에 Sea Machines 사의 SM300 제품을 사용한 검증시험에 이어 진행되었다. SM300 자율 명령 및 컴퓨터 유도 선박 제어시스템은 신조 선박에 설치하거나 기존 선박을 개조할 수 있다.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worldrsquos-first-autonomous-spill-response-vessel-opens-new-era-in-marine-applications-5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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