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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9-23 10:03:17/ 조회수 1594
    • 세계 해양제약 시장, 향후 5년간(2019~2024년) 연평균 8.8%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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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etInsightsReports에 따르면, 세계 해양제약 시장이 매출 기준으로 2019년 219억 1,000만 달러에서 2024년 334억 3,00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예측기간 동안 연평균성장률은 8.8%이다.
      북미는 해양제약 분야 최대의 시장으로 2018년 33.4%의 판매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두 번째는 유럽으로 23.3%였으며, 중국과 일본도 중요한 판매지역이다. 세계 해양제약 시장은 예측기간 동안 아태지역의 성장이 주목되는데,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증가와 접근성 향상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해양제약에는 상어와 대구의 오일, 알긴산 나트륨, 한천, 키틴 등과 같이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해양생물로부터 얻은 약물 등 해양 공급원으로부터 얻은 모든 약물이 포함된다. 이 약물은 암, 심장병, 감염과 같은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해양생물은 약물 발견의 잠재적 원천이다. 해양 생명체는 미생물에서 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생태학적, 화학적, 생물학적 다양성이 매우 높다. 이 다양성은 엄청난 제약 잠재력의 원천이다.
      해양제약 시장의 핵심기업으로는 Seattle Genetics, DSM, Eisai, Takeda, BASF, Amway, Pfizer, Pelagia(EPAX), Pharma Mar SA, Croda, GNC, GSK 등을 들 수 있다.

      https://islanddailytribune.info/marine-pharmaceuticals-market-size-status-global-outlook-2019-to-2024-dsm-eisai-co-takeda-basf-amway-pfizer-pelagia-epax-pharma-mar-sa-croda-gnc/11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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