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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9-01-15 15:33:20/ 조회수 4295
    • 아르헨티나 오징어 조업 활발, 세계 오징어 시장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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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징어 가격이 급등했다. 이에, 남대서양의 오징어 어획량은 아르헨티나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영해기선으로부터 최대 200해리) 밖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선박의 남획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최근, 45t씩 어획하던 중국선박이 지난 몇 주 동안 사실상 0t으로 줄어들며 세계 오징어 시장을 놀라게 했다.

      지난 34년간 동해 살오징어의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라 중국 어선들이 더 먼 태평양으로 진출하였으나, 페루 해역의 자이언트 오징어 역시 어획량이 감소하였다. 이에 대서양까지 진출한 중국 선박에 대해 칠레 해안경비대는 아르헨티나 영해 내 침범하는 불법 중국 선박에 강하게 대응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아르헨티나 영해 150해리 근방에서 하루 평균 25~30t씩 꾸준히 생산되고 있어 세계 오징어 시장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어획시즌인 1월~3월간 꾸준히 조업할 예정이며 가격은 다소 상승하여 측정될 예정이다.

      https://www.undercurrentnews.com/2019/01/11/argentina-brings-relief-to-squid-market-as-fishing-starts-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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