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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7-06-30 20:40:08/ 조회수 427
    • 한국 어업 재협상을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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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어업 재협상을 타진
      -그치지 않는 불법 조업에 일본 난색-

      한일 어업 협상이 결렬된 지난해 7월 이후 양측의 EEZ에서 조업을 못하게 된 문제로, 한국이 어획 할당 등을 정하는 "한일어업공동위원회" 협상 재개를 비공식적으로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음. 결렬의 원인이 된 한국의 불법 조업에 대한 대책이 아직도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일본 정부는 협상 재개에 난색을 표하고 있음.
      한일 어업 협정에서는 어선이 이동하는 어군을 쫓고 효율적으로 조업을 하기 위해 상대국의 EEZ에 들어가고 조업하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음. 상대국의 EEZ에서의 어기나 쿼터에 대해서는 한일어업공동위원회에서 협의하고 결정해왔음. 일본은 고등어, 한국은 갈치가 주요한 대상어종임. EEZ내 조업 금지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계선 인근에서 조업하는 한국 어선도 늘고 있으며 협상이 정체됨에 따라 수산 자원 고갈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음. 일본 정부는 한국에 협상 재개의 전제가 되는 불법 조업에 대한 대응을 당부할 방침임.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618-00000047-san-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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