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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3-04 16:43:28/ 조회수 1257
    • 캐나다와 러시아, 북극에 정찰 드론 도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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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와 러시아는 드론 기술을 개발을 통해 북극지역의 정찰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캐나다가 고도 정찰 무인항공기(UAV) 시제품을 독일로부터 구입하기 위해 입찰서를 제출했으며, UAV는 북극지역의 정찰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캐나다 교통부는 캐나다 북극권에서의 해빙과 유류사고 조사를 위해 드론을 통한 국가 항공정찰 프로그램의 안전과 안보 정찰 역량 향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캐나다 정부는 북극 연안지역의 75%를 담당하고 있는 기존 국방부의 북극 정찰 시스템은 2025년까지 현대화 및 교체 작업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 정부는 항공ㆍ해양ㆍ수면아래에서의 군사 정찰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5년간 1억 3,300만 달러
      규모의 북극 모니터링 시스템 개선 사업을 진행 중이다.

      러시아도 북극에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UAV를 자체 개발 중에 있으며, 2018년 말 러시아 국방제조업체인 칼라시니코프(Kalashnikov)가 새로 개발된 북극 정찰드론 2개를 공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북극지역에서 드론을 조정하는데 있어서 지상 인프라의 부족과 기상, 위성 관련 이슈로 인해 어려움이 따른다고 언급했다.

      https://www.arctictoday.com/canada-and-russia-are-looking-to-deploy-surveillance-drones-in-the-ar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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