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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4-20 09:11:22/ 조회수 1386
    • “미 워싱턴 주(state) 해양산업클러스터,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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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워싱턴 주(state) 해양산업클러스터,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

      19일자 시애틀타임즈는 ‘Community Attributes’ 컨설팅사의 최신보고서에 근거해 해양산업 클러스터가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여전히 크고, 중요하다고 소개했다. 특히 시애틀항만과 타코마항만을 중심으로 한 북서항만동맹(Northwest Seaport Alliance), 항만과 연계된 철도와 트럭킹 등 물류, 푸젯사운드 해군조선소, 해양건설, 레저용보트 건조, 어업 및 수산물 가공, 선박유지보수, 크루즈관광 등이 여전히 지역경제에서 타 연관 산업에 높은 파급효과를 미치며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례로 2015년 기준으로 해양산업 분야 직접 종사자는 6만 9,500명으로 워싱턴 주 총 노동자의 2.2%를 차지했다. 반면 간접적인 해양산업 종사자는 19만 1,100명에 이르렀다. 총 생산액은 214억 달러에 달했다. 2012년 직접 종사자 6만 4,300명, 총 생산액 199억 달러에 비해 각각 약 8.1%, 7.6% 증가한 수치다. 크루즈 관광객의 경우 2000년에 12만 명이었으나, 2017년에는 약 1백만 명이 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해양산업클러스터를 통해 전통적·첨단 해양산업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해외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들은 우리나라의 ‘해양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seattletimes.com/business/economy/maritime-remains-crucial-to-washingtons-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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