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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4-30 17:46:09/ 조회수 419
    • 북극항로 개발을 지지하는 한국, 사하 공화국에서 전문가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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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 공화국(Sakha Republic)에서 공화국 극지개발 및 북방민족문제부 지도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표단의 회의가 개최되었다. 김종덕 정책동향연구본부장과 김민수 극지연구센터장을 비롯한 한국 측의 방문목적은 조선 분야와 북극항로 대형화물 및 천연자원 운송 조사였다. 한편, 사하 공화국 측에서는 아나톨리 바실리예프(Anatoly Vasiliev) 극지개발부 투자인프라사업국장, 세묜 코르킨(Semyon Korkin) 교통도로관리부 수운철도교통국장, 마리아 드미트리예바(Maria Dmitrieva) 자타이스카야(Jataiskaya) 조선소 부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사하 공화국 측 인사들은 2030 러시아 국내 수상운송 발전전략의 일환인 자타이스카야 조선소 프로젝트를 발표하였고, 조선소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한국대표단은 "지역간 협력분야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가진 학술 및 교육 기반의 지원은 사하 공화국 조선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http://www.arctic-info.ru/news/ekonomika/YUzhnaya_Koreya_za_razvitie_Severnogo_morskogo_p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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