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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5-08 16:53:52/ 조회수 407
    • 호주, 세계 최초로 해상에 블루이코노미 플랫폼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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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정부가 블루이코노미 연구에 2억 3,6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타스마니아(Tasmania) 대학이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되는 블루이코노미 공동연구센터(CRC)를 이끌 예정이며, 수산물, 신재생에너지, 해양엔지니어링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10년 동안 45개의 산업계, 연구계 및 정부의 파트너들과 협업할 예정이며, 박사과정 50명과 박사후과정 50명을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처음 5년은 새로운 해상양식과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초점을 둘 예정인데, 이를 위해 실증 플랫폼을 건설하게 된다. 이 해상연구플랫폼은 세계 최초이며, 블루이코노미 공동연구센터(CRC)는 이 플랫폼이 호주 경제에 약 30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연구센터(CRC)의 Irene Penesis 교수는 “해상연구플랫폼은 자율 또는 원격 수중로봇 등과 같은 다양한 엔지니어링과 해양 신재생에너지 및 양식기술들이 통합된 실해역 실험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www.maritime-executive.com/article/australia-funds-world-first-offshore-blue-economy-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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