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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06-24 12:29:04/ 조회수 414
    • 모리셔스, 해양경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2018-2019년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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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셔스의 2018-2019 예산(Budget 2018-2019)은 수입 대체와 중장기 수출 성장을을 위한 수단으로 해양경제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모리셔스는 해양의 경제적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해양경제기획단(Ocean Economy Unit)이 국가해양정책보고서(National Ocean Policy Paper)를 작성하였다. 또한 모리셔스 해양연구소(Mauritius Oceanography Institute)와 알비온 수산연구센터(Albion Fisheries Research Centre)를 단일 기관으로 통합하여 연구 역량과 해양경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모리셔스의 해양공간계획(Marine Spatial Planning)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해양관측전자플랫폼(Ocean Observatory e-platform)을 개발하고, 마세라기(Mascarene) 지역의 대륙붕에서 지질학적 연구를 수행하여 잠재력을 탐구할 예정이다.
      예산에 따르면, 해상사고와 손실을 충당하기 위해 등록된 어부들에게 단체생명보험을 보급할 예정이다. 어업인 협회에 의해 최대 6만 루피까지 선외기 엔진 및 어망 구매비용의 60%가 교부될 것이다. 등록된 모든 어부에게는 무료로 아이스박스가 제공됩니다.
      현지에서 수입 대체 전략에 따라 어류의 이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의 어업회사는 모든 수산물을 현지 시장에서 판매한다면 천해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http://allafrica.com/stories/2018061908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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