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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9-05-16 10:24:46/ 조회수 1487
    • 미국, 유조선과 바지선 충돌, 주요 가스제품 유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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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텍사스 주 베이 포트 근처에서 2대의 바지선의 충돌사고가 발생되었으며, 즉각적인 후속조치로 선박의 주요 휘발유 제품 유출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명령 체계가 가동되었음

      통합명령 체계는 미국해안경비대, 텍사스 지역당국 및 바지선 소유자인 Kirby Inland Marine으로 구성되었으며 미국 해안경비대 휴스턴 지역본부는 제네시스 강 (Genesis River)과 보이저(Voyager)가 Light 71-74 근처에서 충돌했다고 보고하였음

      예인선이 두 척의 바지선을 끌고 있었는데, 각각 2만5천 배럴의 화물(가솔린 블렌드 스톡 리포 메이트)는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인화성과 독성을 가진 화물을 운반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1척의 바지선의 한 가운데 파공이 생겼고 다른 바지선은 전복된 것으로 전해짐

      해안경비대는 손상된 바지선에서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제품이 방출됐다고 밝혔으며 구조팀이 손상된 바지선을 조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부상자는 발생되지 않았다고 밝힘

      다만, 화물의 특성상 기솔린 브렌딩 유로써 휘발유 악취에 따른 독성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으며 후속조치 과정에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음

      https://gcaptain.com/houston-ship-channel-reformate-spill/?fbclid=IwAR0n5e7JMK0QPe9PXhs3oATmr4238elKS_c0bj5R29uVtmQUDsBepot97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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