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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4-04 15:36:52/ 조회수 1497
    • “친환경 해운 규정에 따른 새로운 선박엔진 동력원으로 전기, 배터리도 논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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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해운 규정에 따른 새로운 선박엔진 동력원으로 전기, 배터리도 논의 가능”

      전 산업 영역에서 도입되고 있는 친환경 정책은 해운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오염물질 배출연료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새로운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엔진이 나타나고 있다. 청정연료 사용과 함께 보다 효율적인 동력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Electric Therapy
      전 세계 대부분의 선박은 100% 연료유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메인엔진을 구동시켜 프로펠러를 통해 추진력을 얻는다. 하지만 Diesel-electric 방식은 메인엔진에서 발생하는 동력원이 프로펠러로 이동되기 전 전기로 전환된다. 이는 연료사용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고 궁극적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주로 Off-shore, 예인선 또는 여객선 등 조종 중 엔진사용이 잦은 선박에 주로 장착된다. 하지만 대형 상선의 경우, 기존의 연료유를 사용하는 엔진 시스템이 더 저렴하고 효율적일 수 있다. 최근 Diesel-electric 방식의 선박은 그 시장 점유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신조시장에서 22%를 차지하기도 했다.

      Battery Charged
      전기에너지 방식을 넘어 배터리를 장착한 선박도 운용이 가능하다. 현재 전 세계 22척의 선박이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14대는 현재 건조 중에 있다. 이 시스템은 대부분의 선박에서 메인엔진(또는 발전기)에 기존 방식(연료유 사용)과 혼용되어 사용된다. 이러한 배터리 시스템은 연료유 사용을 줄여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고 또한 엔진부하를 최적화하고 배터리로부터 발생되는 여분의 에너지를 축척·전화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엔진 효율성을 높여준다.

      Gas Treatment
      LNG는 친환경 규정에 가장 적합한 연료로 각광받고 있다. Clarkson 조사 결과 현재 542척의 상선이 LNG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이고, 이중 351은 LNG운반선으로 나타났다. 2017년에 신조 발주된 130건 중 21건이 LNG연료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선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shipping-setting-a-course-towards-a-cleaner-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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