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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2-15 13:58:21/ 조회수 1221
    • 중국 3대 항만운영사의 확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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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상위 중국 항만운영사인 COSCO SHIPPING Ports와 CMPort는 터미널 지분 확보에 공을 들여왔으며, SIPG는 ‘양쯔강 전략’에 집중하는 동시에 국제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COSCO SHIPPING Ports는 주로 노선 서비스에 주안점을 두고 상대적으로 성숙도가 높고 이미 일정 규모를 갖춘 항만을 인수하는 등 글로벌 확장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상, 항만 및 배후단지, 공급사슬 서비스 간 막힘없는 연결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양질의 산업사슬 전반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만 공급사슬 플랫폼 구축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CMPort는 지주권 확보를 통한 판도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일련의 인수를 통해 국내에서는 주장삼각주 항만네트워크를 구축, 해외에서는 일대일로 연선의 스리랑카 함반토다항을 인수했으며, 동시에 처음으로 남미에 진출했다. 2017년 중국 산터우항 60% 지분 및 츠완항 51% 지분, 함반토다항 85% 지분을 인수했으며, 2018년에는 브라질 TCP의 90% 지분 인수를 완료 및 호주 뉴캐슬항 지분 50%를 인수했다.

      SIPG는 2003년 우한항컨테이너회사에 대한 투자를 계기로 ‘양쯔강 전략’의 서막을 열었다. 현재 양쯔강 지역의 13개 터미널운영사와 항만그룹에 투자를 했으며, 이와 동시에 양쯔강 지역의 주요 선사에도 투자를 함으로써 물류, 포워더로 구성된 물류체계를 구축했다. 2010년 벨기에 APM 지브루게 터미널 지분 25% 인수를 계기로 첫 해외진출을 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국제화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zgsyb.com/html/content/2019-01/18/content_93522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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