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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7-09-22 17:52:19/ 조회수 717
    • 이우(义乌)항 머스크해운 Sea&Rail 위클리 정기열차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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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义乌)항 머스크해운 Sea&Rail 위클리 정기열차 첫 출발

      ■ 이우~닝보·저우산항 간 Sea&Rail 위클리 정기열차 첫 발차 성공적
      9월 19일 오전 10시 55분, 이우항(내륙항) 머스크해운 철도·해상 복합운송 위클리 정기열차 편이 이우 서역에서 그 첫 출발을 하여 닝보·저우산항으로 향했다. 이는 닝보·저우산항, 머스크해운 및 이우시가 상하이 철도국, 통상기관 등 공공기관의 적극 지지 하에 이뤄낸 또 하나의 새로운 성과이며, ‘이우-닝보·저우산 개방 대통로’ 건설 추진과 ‘일대일로’ 전략 이행, 지역경제발전과 대외경제 촉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닝보·저우산항은 연간 물동량 세계 1위인 대형 항만으로, 연간 컨테이너물동량은 세계 4위이다. 머스크해운은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 정기선사이며, 이우는 세계 최대의 소상품 구매시장이다. 최근 몇 년간 닝보·저우산항은 서쪽으로는 최대 ‘시장’과 연계하고, 동쪽으로는 최대 ‘선사’와 손잡아 3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이루고 있다. 현재 이우시의 연간 컨테이너 수출량이 약 120만 TEU 정도이며, 그 중 82%가 닝보·저우산항을 통해 나간다. 머스크해운은 이미 저장성 항만그룹, 닝보·저우산항그룹과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금년 1월에서 8월까지 머스크해운 선박들은 닝보·저우산항에서 179만 7천 TEU의 컨테이너물동량을 처리하였는데, 이는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한 수치이며 전체 입항하는 선사 중 2위를 차지한다.

      ■ 닝보·저우산항, 대형선사 및 물류기업 등과 협력 지속 강화 방침
      이우-닝보 컨테이너 철도·해상 복합운송 정기열차는 2013년 10월에 정식 개통됐고, 현재는 매일 운행하고 있으며, 상하이 철도국으로부터 최초 승인받은 ‘포인트 투 포인트’ 순환운송 정기열차이다. 2016년 11월 이우 내륙항이 저장성 항만그룹으로 합병된 이후, 내륙항과 연해항이 전면적으로 연결되어 Sea&Rail 복합운송 업무 발전에 크게 진전이 있었다. 금년 1월에서 8월까지 이우-닝보 정기편을 통한 Sea&Rail 복합운송량은 모두 2만 9,600TEU에 달하며, 전년 동기대비 127.4% 성장이라는 성과를 냈다.
      금번 개통된 이우항 머스크해운 Sea&Rail 위클리 정기편은 닝보·저우산항과 대형선사와의 협력관계를 한층 더 밀접하게 했고, 이우항의 기능을 확장시켜 해운 선하증권(B/L)을 이우항까지 발행할 수 있게 되어 막힘없는 물류서비스를 실현했다. 이로써 국제무역에서 상품 인도시간을 더욱 축소시켰으며 물류비용 및 컨테이너 트럭 연료소모,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감소 등의 측면에도 큰 사회적 공헌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저장성 항만그룹과 닝보·저우산항그룹은 이우항 머스크해운 Sea&Rail 위클리 정기편 개통을 계기로 저장성 항만일체화 발전의 강점을 충분히 발휘하여 정부부문과 통상기관, 철도부문, 해운회사 및 물류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항만과 Sea&Rail 복합운송의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물류효율과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고, 컨테이너 Sea&Rail 복합운송의 ‘프리미엄 정기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또 이를 통해 이우항이 아태지역 최강의 국제내륙통상 물류허브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人民网浙江频道, 2017. 9. 19)
      http://www.portcontainer.com/newsAction.do?command=viewData&rootCategoryId=8a9289fb300b172d01300b1cfddf0001&categoryId=8a9287fa300b0b0001300b489bf30005&dataId=e563d2845e036ca0015e99300caf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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