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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7-08-31 17:50:23/ 조회수 833
    • 일본인의 수산물소비의식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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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인의 수산물소비의식에 변화
      - “건강에 좋은”이라는 중요성 저하 -
      노르웨이수산물심의회(NSC)는 일본인의 수산물 소비의식조사결과를 공표하였음. 현재의 소비량을 유지하는 가운데, 간편성과 원산지가 일본인의 해산물 소비보다 중요하다 있다고 밝혔음. 상세한 내용은 9월26일 일본·노르웨이 씨푸드세미나에서 발표함.
      NSC는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해산물에 관한 의식 조사를 벌이고 있음. 프랑스, 스페인, 독일, 폴란드, 스웨덴, 한국에서 실시한 바 있으며, 아시아에서의 조사는 한국에 이어 2번째임.
      의식 조사는 1,000명이상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한편,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는 일주일에 2~3회 300그램에서450그램의 어식을 권장하고 있음.이 물량은연간 50kg에 해당하는 양이지만 일본인은 평균 약 50.2kg을 소비했고 "지금의 소비량을 어떻게 유지하는가“가 과제임.
      노르웨이수산물심의회 관계자는 1) 편이성 2)맛 3)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다 4)안전 등 4개의 수산물 소비 요인 중에서, “일본에서 해산물 소비를 견인하는 큰 트렌드"로 ”맛“과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다“라는 요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음. 더불어 이번 조사에서 "해산물을 소비하는 요인이 바뀌고 있다"라고 추가로 설명하였음.
      http://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7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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