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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3-03 09:43:23/ 조회수 1895
    • [중국 유인잠수정 자오롱, 인도양에서 심해저 금속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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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유인잠수정 자오롱, 인도양에서 심해저 금속 채취]

      중국 유인잠수정 자오롱이 북서인도양 3,117 미터 아래까지 잠수하여 다양한 금속류를 채취했다. 이는 올해 수행한 첫 심해저 탐사로, 황화물 4.2kg, 현무암 18.7kg, 심해수 16리터 등을 채취했다. 124일 간의 항해 동안, 남중국해, 야프해구를 탐사했다. 자오롱은 2012년 6월 마리마나 해구 7,062 미터까지 잠수한 바 있다.

      심해잠수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중국은 인도양 탐사를 점차 늘리고 있다. 중국은 ISA와 2011년 인도양 다금속 황화광물에 대한 탐사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양 남서 해저에서 2개의 열수광상을 발견했으며 4개의 변질열수광상을 발견했다. ISA와의 계약에 따라 중국 대양광물자원협회(COMRA) 아프리카 연안의 서남 인도양 심해저 10,000제곱킬로미터에 대한 배타적 탐사권을 부여받았다.

      작년 초에는 자율무인탐사정(AUV) 치안롱 2가 이 해역에서의 첫 탐사를 완수했다. 2015년 12월 16일~ 2016년 3월 4일에 16차례 탐사를 위해 잠수하여, 황화퇴적물이 풍부한 심해를 탐사하면서 다양한 광물과 해양생물에 대한 사진촬영을 했다. 치안롱2가 복잡한 해저지형에 대해 적응하고 수중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에 따라 AUV를 심해저 해저광물 조사에 투입해도 되는 것이 입증되었다.

      http://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international/world-news/chinas-manned-submersible-finds-precious-metals-in-indian-ocean/articleshow/57424950.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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