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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7-10-17 10:30:41/ 조회수 1293
    • 올해 상반기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교역액 851억 4,000만 위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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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상반기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교역액 851억 4,000만 위안 달성

      ■ 올해 상반기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발전 신속
      지난 9월 22일, 중국 전자상거래연구센터에서 <2017년(상반기)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모니터링 보고>(이하 <보고>로 약칭)를 발표했다. <보고>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중국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교역 규모는 851억 4,000만 위안이었으며, 2017년 말 시장 규모는 1,650억 위안에 달해 2016년의 913억 9,000만 위안보다 80.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선제품은 전자상거래의 모든 품종 중 진출 조건이 가장 까다롭고 요구가 가장 엄격한 제품으로서 물류, 금융 및 소비자 운영 등의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신선제품은 한 번 구입하면 재구매할 확률이 높은 관계로 시장 발전 잠재력이 가장 큰 품종이다. 신선제품 전자상거래의 운영은 난이도가 있지만 시장 침투율(penetration ratio)이 3%이고 시장 규모가 천억 위안에 달하며, 소비 빈도가 높고 고정수요이라는 특징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진입하고 있다.

      ■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발전 전망
      차오레이(曹磊) 중국 전자상거래연구센터 주임에 따르면, 신선제품 전자상거래의 발전은 기대할 만하다. 이와 더불어 2017년 상반기에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4건의 융자가 발생했다. 융자의 건수는 적지만 대부분 금액이 크고 도입한 자금이 많은 점을 본다면, 대규모 자금 투자자들이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시장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신선제품 전자상거래도 새로운 혁신 과정을 겪고 있다. 원가가 높고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 구축이 미비하기 때문에 4,000여 개의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업체 중 1%만이 이익을 얻었고 88%가 손실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전자상거래보다 신선제품 전자상거래의 소비자 유치비용(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및 유통원가가 더 높기 때문에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 규모가 작은 회사들은 경험과 자금이 부족한 바람에 중간에 실패하기 쉽다.
      또한, 신선제품 전자상거래는 작년에 신속하게 발전해왔고 오프라인 매장을 많이 설립하여, 온·오프라인 전 경로의 판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신선제품 전자상거래는 아래 3가지 측면에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1. 제품의 측면에서 가치의 레버리지 실현
      신선제품 전자상거래가 나타나기 전에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소비자의 소비 장소와 습관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모델을 통해 서비스와 품질 가치를 30% 이상 향상시켜야 한다. 아니면 소비자들이 소비형태를 쉽게 전환하지 못한다.

      2. 비즈니스 모델의 측면에서 산업 일체화 실현
      신선제품 전자상거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화물 공급업체의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 전자상거래를 위해 신선제품을 생산하면서 연결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 스스로의 힘을 통해 원산지와 소비자를 연결시키고 공급 유통시스템을 형성하며 완벽한 공급체인 시스템을 형성해야 한다.

      예전에는 공급체인을 유통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시대에서 공급체인은 새로운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제품이 변하고 있는 수요를 만족시키고 지속적인 구매를 유도하며, 이윤을 증가시키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선순환을 촉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3. 콜드체인의 측면에서 물류 제품화 실현
      신선제품 전자상거래의 발전은 콜드체인물류의 지원과 뗄 수 없다. 현재 신선제품 전자상거래의 콜드체인 물류·운송 모델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이궈성센(易果生鲜), 순풍요우쉬엔(顺丰优选), 량시엔(两鲜), 메이르요우센(每日优鲜), 타타공서(沱沱工社) 등을 비롯한 자체 물류모델이다. 또 하나는 번라이성훠(本来生活), 이미센(一米鲜), 먀오센성(喵鲜生), 핑하오훠(拼好货) 등을 비롯한 제3자 물류 모델이다.

      (출처 : TechWeb, 2017. 9. 22.)
      http://tech.sina.com.cn/roll/2017-09-22/doc-ifymeswc916808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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