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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정책연구실]2017-09-01 08:54:41/ 조회수 836
    • 일본 10년 후 선망어업 모델을 목표로 어선실증시험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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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10년 후 선망어업 모델을 목표로 어선실증시험 Start
      수산청의 어업구조개혁종합대책사업 일환으로 건조
      어선의 복원력과 작업성을 강화, 쾌적한 작업 환경 제공

      대중형 선망 2통을 운영하는 일본의 대영수산은 이른바 개혁형 망선(網船, 199톤)을 건조, 조명선 기능과 운반선 기능을 통합한 기능 통합형 망선으로 생산 비용을 삭감하고, 고선도 출하 등 10년 후 선망어업의 대체를 목표로 생산, 유통의 실증실험을 9월부터 시작한다.
      이 정책사업은 일본 수산청의 ‘어업구조개혁종합대책사업(2017~2022)’의 일환으로 건조한 개혁형망선으로 조명선을 줄이는 방식으로 현행의 2선단 9척, 94명에서 8척 89명 체제로 조업 형태를 슬림화한다는 것이다.
      어선의 복원력과 작업성을 강화한 2층 갑판 선박형으로 선미에 유인작업하는 선박(14톤)을 탑재, 1층에는 선내 작업구역에 공조설비를 도입,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 브릿지를 선수측에 배치하여 갑판 중앙부에 충분한 작업공간을 확보, 어로작업의 효율화와 안전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한 것이다....
      <자료 및 그림 출처 : 日刊水産經濟新聞, 2017.09.01./
      https://www.newspeed.jp/mypage/sui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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