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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3-04-25 14:00:43/ 조회수 1432
    • 참치,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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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가하는 탄소 배출량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육류 섭취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편, The Economist에서 바나나, 참치, 기타 수산물, 육류, 채소 등을 대상으로 1kg당 탄소 배출량, 칼로리, 단백질 등을 조사한 ‘바나나 지수’ 결과에 의하면, 참치는 모든 분석 기준, 특히 단백질 공급원 측면에서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게 기준으로 봤을 때, 1kg의 참치를 생산하는데는 15kg의 바나나와 같은 양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칼로리가 기준인 경우 참치는 바나나보다 11배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탔습니다. 이는 바나나보다 100배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소고기와 비교하였을 때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단백질 공급량을 기준으로 보면 이러한 결과가 더 확인히 드러나는데, 바나나는 단백질 100g 당 7.72kg의 탄소를 발생시키는데 비해, 참치는 이의 85% 수준만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단백질 공급원 가운데 탄소 친화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atuna.com/news/banana-index-shows-tuna-is-low-climate-impact-protein-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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