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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독도해양법연구센터]2018-08-02 13:52:05/ 조회수 182
    • 해양안보 등 자카르타에서 열린 중국 인민군 창설 91주년 기념식의 주요 담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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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 25일, 인도네시아의 하디얀 수민타드마드자(Hadiyan Sumintaadmadja) 중장(Vice Admiral)이 자카르타에서 열린 중국 인민군 창설 91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위해 중국이 좋은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인도네시아가 아세안-중국 해양 방위 공동훈련(ASEAN-China Maritime Defense Joint-Exercise)을 통해 남중국해에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실 인도네시아는 2016년에 인도네시아-중국 국방 분야 협력 협정(Indonesia-China Cooperation Agreement in Defense Field)이 하원에 의한 비준 되면서, 중국과 국방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이 협정을 통해 인도네시아는 중국에 171명의 군인을 보내 교육을 시키고 있고, 중국은 인도네시아에 15명의 장교를 파견했다. 아울러 양국은 인도네시아와 중국을 교대로 오가며 정기적으로 국방협력 회의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중국 대사관의 무관(Defense Attache) 조우 지안(Zhou Jian) 대령(Colonel)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안보와 안정성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인도네시아 군과 함께 국방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데 관심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담화와 양자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군사 교육 및 기술 협력이 생산적이라고 믿으며, 장래에는 중국이 양국을 위한 평화적인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군과 국방 협력을 더욱 강화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newsinfo.inquirer.net/1012880/india-asean-seek-sustainable-maritime-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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