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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7-21 13:51:25/ 조회수 993
    • 7월 23일부터 3주간 장어 특별기획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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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장어가 있는 강과 없는 강”

      *출처 : みなと新聞(2018.07.20. 3면 1판)

      [주요 내용]
      일본 미나토(みなと)신문에 따르면, 도쿄수산진흥회 주관으로 7월 23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 약 3주간 도쿄도 츄오(中央)구에서 “장어가 있는 강, 없는 강”이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뱀장어 양식과 식문화, 일본인과 장어의 문제, 일본산 장어의 생태나 살기 좋은 서식환경 등에 대해 패널을 전시하고 해설 자료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본의 장어 소비는 한국에 비해 대중화되어 있으며, 그에 따른 연구뿐만 아니라 이번에 개최되는 전시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국민 홍보도 매우 활발하다. 이는 장어가 일본인의 식문화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방증이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항은 소비자에게 중요한 식문화로 자리잡은 특정 어종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한 노력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예를 들면 김, 굴, 전복, 광어, 우럭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대국민 홍보에 대한 노력이 어떠한지에 대해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시사점]
      1.일본의 식문화에 있어 장어의 중요성
      2.장어에 대한 대국민 홍보 노력

      http://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82241

      http://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picture/id/28833/fn/Et187190006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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