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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7-30 19:35:41/ 조회수 864
    • 오션얼라이언스, 이란항로 서비스 중단하며 중동항로 신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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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CMA CGM과 중국 COSCO, 대만 에버그린, 홍콩 OOCL 등 4개 해운사로 구성된 오션얼라이언스가 중국과 이란 간 컨테이너 항로를 중단하고 이라크를 기항지에 추가하며 항로를 개편했다.

      CMA CGM은 8월 초부터 중국과 중동을 연결하는 CIMEX6 노선에서 이란 반다르아바스를 대신해 이라크 움카사르를 기항지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규 개편된 항로는 중국 상하이-중국 닝보-대만-서커우-말레이시아 탄중펠레파스-인도네시아 포트클랑-제벨알리-움카사르-두바이 제벨알리-포트클랑-홍콩-상하이 순이다. 상하이에서 움카사르까지는 24일이 소요되며, 이러한 신규 서비스는 8월6일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https://www.marinelink.com/news/cma-cgm-reshuffle-cimex-service-43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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