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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7-10-31 10:05:50/ 조회수 1497
    • <연어양식이 증가하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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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어양식이 증가하는 러시아>
      러시아 정부의 양식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양식산업의 발전을 농수산식품 분야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러시아 당국이 수산물 수입 의존성 해결과 양식산업 개발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러시아 최대 양식 생산자인 러시안 아쿠아컬쳐(Russian Aquaculte)는 전국에 걸쳐 양식장을 개발하고 있다. 러시안 아쿠아컬쳐는 무르만스크(Murmansk)와 카렐리야(Karelia) 지역에 30개의 연어 및 송어 양식장과 면허를 가지고 있으며, 무르만스크의 4개의 양식장을 2025년까지 16~18개로 확장할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이번 달, 노르웨이에 연간 200만 마리의 연어 및 송어 중간육성어 생산이 가능한 스몰트(smolt) 생산 시설을 설립했다. 노르웨이의 최대 양식 기자재 전문기업인 아크바(AKVA)는 러시아를 주요 수출 시장으로 꼽았다. 아크바는 무르만스크 지역의 러시안 아쿠아컬쳐 양식장에 양식 토탈 패키지를 수출했으며, 2015년과 2016년 질병폐사로 인해 주춤했던 사업이 2017년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수산물 생산량은 2017년 8월 누적치로만 2016년 연간 생산량 대비 4.1% 증가한 280만톤에 달했다. 러시안 아쿠아컬쳐의 2017년 상반기 상업적 수산물 생산량은 8,4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8배 증가했고 2017년 상반기 매출만 33억 루블(한화 약 640억 원)에 달했다.
      https://thefishsite.com/articles/russia-to-increase-salmon-aqua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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