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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8-01-31 15:03:55/ 조회수 1230
    • CMA-CGM / 2만 600 TEU급 컨테이너선 준공. 유럽항로 선박 대형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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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A-CGM / 2만 600 TEU급 컨테이너선 준공. 유럽항로 선박 대형화 진행

      프랑스 선사 CMA-CGM은, 1월 30일 2만 600 TEU급 컨테이너선 1호선을 준공했다고 발표했다(발주 3척 시리즈 중 1호선). ‘CMA-CGM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로 명명된 이 선박은 아시아-유럽 서비스 ‘FAL1’에 투입된다.
      CMA-CGM는 2015년 우리나라 한진중공업에 3척을 발주했다. 이 시리즈 선박은 길이 400미터, 폭 59미터. 프로펠러의 성능 향상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 절감하고 차세대 엔진을 채용하여 연료 소비량을 25% 감소했다.
      또한, 필터와 UV(자외선) 처리 등으로 밸러스트 수 처리 장치를 도입했다. 세계적인 규제 강화에 대응하고, 해양 생물 다양성에 대한 보호도 고려했다.
      1호선의 명칭은 ‘어린 왕자’의 저자이자 비행기 조종사이기도 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베리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
      CMA-CGM은 2017년 9월에 2만 2,000 TEU급 선박 9척의 발주도 표명했다. 선박의 대형화로써, 물동량이 많고 항로도 긴 아시아-유럽 간 수송의 효율성 향상을 꾀한다는 복안. 유럽계 선사는 유럽 항로에 주로 진출해 있으며, 선박의 대형화를 계속 진행 중이다.
      CMA-CGM이 새롭게 발주한 2만 2000 TEU급 선박은 2020년에 인도될 예정이며, LNG 연료 대응 기관을 도입했다. 선박의 LNG 벙커링(연료공급) 업무는 프랑스의 석유 대기업인 토탈이 맡았다.

      2018년 1월31일자 일본해사신문 데일리판 2면

      (원문은 아래 링크 참조. 로그인 필요)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9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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