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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11-12 14:46:42/ 조회수 1635
    • COSCO 쉬핑 1-9월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2.6배. 컨테이너 부문 호조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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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SCO 쉬핑 홀딩스의 2019년 1-9월기 실적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6배 증가한 41억 2,500만 위안(약 6,85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홍콩선사 OOCL을 인수한데다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컨테이너선 사업이 호조를 보인 것도 기여했습니다. 2019년 1-9월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배 증가한 21억 1,600만 위안(약 3,51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19년 1-9월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1,116억 1,700만 위안(약 18조 5,54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 부문별 실적은 컨테이너선 사업의 2019년 1-9월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난 1,068억 6,000만 위안(약 17조 7,57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컨테이너선 사업의 2019년 1-9월기 EBIT(금리·세전 이익)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52억 700만 위안(약 8,652억 원), 순이익은 2019년 1-9월기 전년 동기 대비 91% 늘어난 22억 600만 위안(약 3,66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기중의 더미액은 24% 늘어난 1,910만 TEU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COSCO 쉬핑 분은 2% 늘어난 1,394만 7,000TEU로, 유럽항로 및 대서양항로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취급량이 늘어났지만 북미항로는 7% 감소했습니다.

      2019년 1-9월기 터미널 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67억 7,400만 위안(약 1조 1,259억 원), 티미널 사업의 2019년 1-9월기 총 이익은 48% 늘어난 22억 5,600만 위안(약 3,74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COSCO 쉬핑 산하의 OOCL이 호주 펀드에 매각한 미국 서안 롱비치항 LBCT 터미널의 매각이익은 2019년 12월 말 손익보고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3567
      자료: 일본해사신문 2019년 11월 12일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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