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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11-17 08:19:08/ 조회수 453
    • CMA-CGM, 2만 2,000TEU형 9척에 대한 LNG 연료 공급 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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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A-CGM, 2만 2,000TEU형 9척에 대한 LNG 연료 공급 업체 선정

      CMA-CGM는 2만 2,000TEU급 컨테이너 선박을 위한 LNG(액화 천연 가스) 연료 공급 사업자 선정 작업이 최종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음. 당초 10월까지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선정 작업은 11월까지 늦어졌다 것으로 알려졌음.
      CMA-CGM은 8일 중국 조선소에 2020년 납기로 발주한 2만 2,000TEU급 9척에 LNG연료 대응의 주요 기관을 탑재한다고 발표했음. 관계자에 따르면, LNG 연료 공급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음. 입찰 조건 등은 비밀에 붙였지만, LNG 연료 공급선과 바지선에 의한 선박 간 이송 방식에서 방카링을 전제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석유메이저인 영국의 로열 더치쉘, 프랑스의 에너지업체인 토탈과 엔지 등이 입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CMA-CGM은 2만 2,000TEU 선형을 중국의 滬東中華造船에 5척, 상하이외 고교조선(上海外高橋造船)에 4척 등 총 9척을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건조하여 아시아-유럽항로에 투입할 예정임.
      11월 13일에는 스위스 선박기관제조업체인 윈터도구가스 및 디젤이 CMA-CGM의 신조선 9척에 이원연료디젤 기관 'X-DF'를 공급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음. LNG 연료 탱크의 설계는 멤브레인 방식 탱크의 라이센서인 프랑스 GTT가 담당하고, 연료 탱크의 크기는 1만 8,600 입방미터로 이는 "1회 보충으로 유럽-아시아 간을 왕복하는 데 충분한 용량"이라는 것이 해운 관계자의 견해임.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showDate=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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