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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7-10-31 19:33:16/ 조회수 186
    •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자연재해에 대비한 보험 보급률이 국가의 소득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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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자연재해에 대비한 보험 보급률이 국가의 소득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저소득 국가에서의 1980년부터 2016년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며, 그 가운데 3% 미만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 보험 가입이 적은 개발도상국들은 자연재해 피해 대응을 위한 재정자원이 충분하지 않아 외부의 도움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된다. 피해 재건은 지연되거나 거의 불가능했다.
      많은 OECD 국가들에서도 상당한 보험 격차가 존재하며, 산업화된 국가에서도 재해의 경제적 비용을 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했다. 저소득 국가의 낮은 보험 보급률은 대개 경제 여건이 어렵기 때문이지만 OECD 국가에서의 보험 급여 격차는 정부 긴급구호프로그램의 결과이거나 국가의 의존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https://www.munichre.com/topics-online/en/2017/09/focus-on-benefit-for-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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