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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7-10-19 14:11:14/ 조회수 450
    • [필리핀 해저 채광회사, 채광지 인근 인공산호초 관광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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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해저 채광회사, 채광지 인근 인공산호초 관광지 조성]

      필리핀 히나뚜안(Hinatuan) 해변에서 불과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서 뜻밖의 미래 해양관광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자는 필리핀 최대 니켈 생산회사인 Nickel Asia Corp. (NAC)이다. 자회사인 Hinatuan Mining Corp. (HMC)는 채광회사가 환경을 파괴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한다. 이 지역 인근에 채광지가 있기는 하지만 역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향상시키겠다는 것이다.

      콘크리트 모듈을 이용한 인공산호초로 생물다양성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은 필리핀 환경자연자원부의 지속가능한 산호초생태계관리프로그램에서 가져왔다. 2015년에 착수하여 인공산호초 주변에 물고기 32종과 해초, 성게와 불가사리 등이 살고 있다.

      대상지는 채광지에서 432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콘크리트 모듈은 40센티미터 크기이며 16개의 구멍이 나 있어 산호조각을 이식할 수 있다. 각 모듈에 150개 산호조각이 심겼고 다이버들이 매달 모니터링과 조사를 하고 있다. 착수 1년 만에 이식된 산호의 90%가 번성했고 이 프로젝트는 2배로 확장됐다.

      http://newsinfo.inquirer.net/937981/philippine-tourism-hinatuan-beach-surigao-del-sur-tourist-spot-nickel-asia-corp-michael-arlan-hinatuan-mining-corp-denr-scr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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