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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17-10-29 14:13:00/ 조회수 558
    • 『 그린피스, 중국의 저급어 어획 문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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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린피스, 중국의 저급어 어획 문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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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피스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수산업은 엔진 출력이 증가하였음에도 연근해 자원 감소로 인해 총 어획량은 1990년대와 비슷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90년대 초반까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던 중국 연근해 총 어획량은 9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성장세가 정체되면서 2015년 1,310만 톤에 머무른 반면, 동력선 척수는 1986년 대비 64% 증가한 27만 척, 총 엔진 출력은 약 4배가 증가한 1,730만 kW에 달하였음

      ■ 또한 2016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중국의 총 어획량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4백만 톤이 작은 크기이거나 미성숙한 저급어였으며, 연근해 자원 고갈로 인해 저급어의 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는 동중국해 어장의 어종 구성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 1950년대 이후 어획량은 꾸준히 증가세이지만, 구성을 살펴보면 갈치, 참조기 등 고부가가치의 어류(traditional high valued fish) 비중이 감소한 반면 저급어라 할 수 있는 저품질 어류(low trophic level fish)의 비중은 증가하였음

      ■ 식용으로 소비할 수 없는 저급어는 생사료 및 어분의 재료로 주로 양식장에서 사용되고 있음
      - 현재 중국에서 양식되는 어종 가운데 약 76%가 저급어를 사료로 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약 7백만 톤의 저급어가 사료로 사용되었음. 또한 현재 중국의 양식어업이 발전함에 따라 저급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많은 어업인들이 불법 어업을 통해서라도 어획을 지속하고 있는 실정임

      ■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작년 연근해 어업 생산량이 44년 만에 처음으로 100만 톤 아래로 떨어지는 등 자원 감소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어업 발전을 위해서는 저급어 어획을 줄이는 자원관리 방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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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www.greenpeace.org/eastasia/press/releases/oceans/2017/Almost-one-third-of-Chinas-annual-fisheries-catch-is-trash-fish---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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