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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7-10-29 00:01:35/ 조회수 640
    • 컨테이너선과 LNG선 평균 크기, 20년간 2배이상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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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테이너선과 LNG선 평균 크기, 20년간 2배이상 커져

      클락슨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에 컨테이너선박과 LNG선박의 평균 크기가 2배 이상 커진 것으로 분석됨.

      클락슨 리서치가 조사한 세계 화물선 선단의 평균 선박의 크기는 지난 20년 동안에 69% 정도 증가하여 금년 10월 초 현재 30,582DWT를 기록함.

      클락슨 리서치는 “선주들은 어려운 해운시장에서 운송비용을 더 감소시켜야 할 필요성이 커졌으며, 효율적인 비용으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려 하기 때문에 해상 무역량의 성장은 선박 크기의 대형화를 추구토록 자극했다”고 밝힘.

      1997년도 이후 탱커선의 평균 크기는 실제로 1% 정도 작아졌지만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그리고 가스운반선의 크기는 모두 커진 것으로 드러남.

      지난 20년 동안 철광석과 석탄의 해상 교역량은 3배 정도 증가했으며, 이같은 해상 교역량의 증가가 벌크 선박의 대형화를 초래함.

      1997년도 이후에, 벌크선단의 평균 크기는 DWT 기준으로 53% 정도 증가한 73,000DWT 이상을 기록했으며, 이같은 대형화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현재 오더북에 있는 벌크 선박의 평균 크기는 102,000DWT 이상임.

      “초대형 광석운반선인 VLOC의 발주가 이 부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고, 예를 들면 Supramax를 Ultramax로, 또는 Panamax를 Kamsarmax로 변경시킨 작은 범위 내의 설계 변경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클락슨 리서치가 최근의 주간보고서를 통해서 언급함.

      컨테이너 선박 부문에서는 22,000TEU급 선박들에 대한 대량 발주가 컨테이너 선박들의 평균 크기를 20년만에 104% 증가한 48,700DWT급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데 기여함.

      클락슨 리서치는 “이같은 추세는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오더북에 있는 선박들의 평균 크기는 약 84,000DWT이다"고 밝힘.
      "특히, 2016년도에 확장된 파나마 운하의 개통과 같은 요소들과 선박의 대형화가 운송 단가를 낮추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함.

      전세계 가스 운반선 선단의 크기 또한 더욱 커졌으며, 지난 20년 동안에 가스 운반선의 평균 크기는 116% 증가한 32,600DWT를 기록함.

      http://splash247.com/average-size-boxships-lng-carriers-doubles-past-20-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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