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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10-18 14:34:25/ 조회수 455
    • MPS사, 파력에너지 발전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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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PS사, 파력에너지 발전기 선보여

      해양 기술관련 기업들이 파력에너지에 눈길을 돌려 테스트 단계에 들어가는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영국의 파력에너지 기술 서비스 기업인 Marine Power Systems(MPS)는 최근 파력에너지 발전기인 WaveSub을 선보였다. 지난 10년간 MPS사는 500만 파운드(약 74억 5,00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받아 WaveSub을 개발했으며, 그 결과 영국은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에 파력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MPS사에 따르면 WaveSub 장비는 어떠한 해양 환경에도 불구하고 발전 능력이 일정하며, 시간 절약과 비용효과적인 면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WaveSub은 해안으로부터 10km가량 떨어진 곳에서 운영이 가능하며, 지속적인 파도의 궤도운동을 통해 전기를 발전한다. 또한 전기를 내보내는 것은 해양 풍력발전과도 비슷하게 수중케이블을 이용해 전달되며 5MW의 전기로 5,000개 가정, 혹은 샌프란시스코 크기의 도시에 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WaveSub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깊이 조절에 있다. WaveSub은 태풍을 피해 숨는 기능이 있어 장비를 빼내거나 새로 설치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해양 환경에 따라 최적의 발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WaveSub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MPS의 대표 Gareth Stockman 박사는 WaveSub의 발전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와 사람들의 관심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WaveSub을 통해 파력발전 비용이 향후 해상풍력발전 비용과 비슷해질 것이며, 2050년까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파력에너지가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bqlive.co.uk/energy/2017/10/13/news/marine-tech-company-enters-next-phase-for-wave-energy-device-2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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