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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8-28 20:50:31/ 조회수 222
    • “미국 해군 연구진, 3D 프린팅 기술로 소형 잠수정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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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해군 연구진, 3D 프린팅 기술로 소형 잠수정 건조”

      미국 에너지부(U.S. Department of Energy)와 미국 해군(U.S. Navy) 연구진은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소형 잠수정을 개발하였다. 이 연구는 국방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 할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선택적 유인 기술시험기(Optionally Manned Technology Demonstrator)”라고 불리는 이 잠수정은 약 9m 크기로 열가소성 수지로 만들어졌으며 해군 특수 부대가 사용하는 침투용 소형 잠수정과 매우 흡사하다. 잠수정의 하부 구조를 만드는 데는 기존에 3∼5개월이 걸리며 60∼80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 그러나 해군기술연구소(DTL)은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NRL)과 제휴를 통해 ONRL의 적층가공시설을 이용하여 비용을 1/10 이하로 줄였으며, 전체 공정에 소요된 시간은 수개월이 아니라 수 주일에 불과하였다.
      이 프로토타입 잠수정의 실증시험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지만 이미 미 해군의 NAVSEA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다음 버전의 잠수정은 2018년에 생산·시험을 거칠 예정이며, 함대에 사용될 수 있는 버전은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사 원문 확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maritime-executive.com/article/us-navy-researchers-3d-print-a-small-sub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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