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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7-11 10:26:27/ 조회수 424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52호 (2017.07.0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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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52호 (2017.07.03.~07.07)

      [컨테이너선 시장]

      ○ 월초 운임 하락 패턴 반복

      ▶ 상해발 운임지수 SCFI는 889.38p 기록(전주 대비 29.45p 하락)
      - 용선료 지수 HRCI는 541p 기록(전주 대비 6p 하락)

      ▶ 아시아-유럽 항로의 경우, 상해발 유럽행 운임은 전주 대비 TEU당 46달러 하락한 969달러, 아시아-북미 항로의 경우, 상해발 미서안행이 전주 대비 FEU당 45달러 하락한 1,333달러, 미동안행이 49달러 하락한 2,307달러를 기록함
      - 아시아-유럽 항로는 전주 운임 일괄 상승 이후 다시 하향 조정세를 보임. 그러나 2분기에 비해 3분기가 여름 성수기로 물량 유입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선사들이 7월 중순에 다시 운임 일괄 상승 노력을 전개할 것으로 보여, 운임 상승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이해됨
      - 아시아-북미 항로는 전주에 운임이 대폭 상승한데 비해 금주 운임 하락이 크지 않았음. 이는 치열한 운임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여름 성수기 진입으로 물량 증가세가 크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됨. 한편, 전주에 7월 초 GRI가 운임 상승으로 이어졌듯이, 7월 15일을 전후한 GRI가 예견되는 가운데, 운임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 아시아 역내의 경우, 상해-한국 항로는 전주 대비 TEU당 8달러 하락한 152달러, 상해-일본 항로는 전주와 같은 TEU당 216달러를 기록했고, 상해-동남아 항로는 전주 대비 1달러 상승한 181달러를 기록함
      - 상해-한국 항로는 신규 서비스가 개설되면서 운임이 하락함. 상해-동남아 항로는 인도네시아 등에 물동량 증가로 운임이 소폭 상승했음. 그러나 동 항로에서 선사들이 꾸준히 운임상승 시도를 하고 있으나,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세계 4위 COSCO Shipping이 7위 OOCL를 63억 달러에 인수할 것으로 알려짐
      - 이번 인수로 COSCO Shipping은 CMA CGM을 제치고 세계 3위 선사가 될 것임. 한편, 인수 후에도 중국 국영기업인 COSCO와 홍콩 민간기업인 OOCL의 기업문화 차이로 OOCL은 고유 브랜드로 계속 남아 있을 것으로 보도됨. 이는 Maersk가 Hamburg Sud, CMA CGM이 APL의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는 것과 같음. 특히 OOCL은 서비스의 질이 높고, 대형 화주와의 신뢰관계가 좋기 때문에 고유 브랜드로서 가치가 큰 것으로 이해됨

      ▶ IMO는 선박평형수 관린 협약의 발효를 2년 유예함
      - 올해 9월 발효 예정이었던 선박평형수 관리 협약이 2019년 이후에 발효되는 것으로 정해지면서 미쳐 협약에 대응하지 못한 선사는 일단 준비시간을 추가로 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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