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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1-22 23:32:31/ 조회수 483
    • Museo Atlantico, 유럽의 첫 번째 수중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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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eo Atlantico, 유럽의 첫 번째 수중박물관 개관

      지난 1월 11일, Museo Atlantico이 개관했다. 란자로떼(Lanzarote)에 설치된 유럽 내 첫 번째 수중 조각상 박물관이다. 해저 39피트 깊이에 300개 이상의 실물 크기의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다.
      Jason deCaires Taylor는 거의 3년 동안 이 수중박물관을 만들었다. 이 조각상들은 PH 중성물질로 만들어졌으며, 인공산호로써 수백 년간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루비콘 건너기(Crossing the Rubicon)'라 명명된 작품의 경우 무게 100톤, 길이 30미터에 달하는 장벽과 35개의 조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수중박물관은 해양생태계의 이슈와 환경보전의 필요성이 절박함을 인식시키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여겨진다. Jason deCaires Taylor는 영국의 조각가로서 첫 번째 수중조각공원은 서인도제도의 그레나다에 설치되어 있다.

      http://www.travelerstoday.com/articles/34238/20170111/museo-atlantico-europe-first-ever-underwater-museum-opens-toda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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