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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6-03 08:24:04/ 조회수 1189
    • ■ IMO·MEPC74, 온실가스(GHG) 감축을 위한 출력제한을 제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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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MO(국제 해사 기구)의 제74회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74)가 13~17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음. 일본정부는 온실가스(GHG) 배출 감축을 위해 연비 성능이 낮은 현재 선박의 엔진 출력 제한을 토대로 한 새 제도를 제안하였음.
      - 국제해운이 2030년을 목표로 평균 연비 40% 개선을 목표로 2023년까지 국제 조약으로서 도입하기 위한 국제 협상을 개최하였음.
      - 또한, EEDI 규제(신조선 연비규제) 관해서는 2025년부터 개시 예정인 3가지 선종 및 컨테이너선 등 일부 선종에 대해서 2022년까지 앞당겨 졌음.
      - MEPC74에서는 국제해운의 탈 탄소화에 향한 새로운 GHG 배출 감소 대책에 대해서 일본을 포함한 약 20개 이상의 국가가 대책을 제안되었음. 일본의 제안은, 설계·사양을 기본으로 한 현존선의 연비 성능을 산정. 연비성능이 기준치를 밑돌았을 경우, 엔진 출력 제한과 에너지 절약 기기의 추가 탑재, 연료 전환 등에 의한 개선을 요구하는 것임.
      - 출력 제한 후에 대해서는 MARPOL(해양오염 방지) 조약에 근거하는 검사·증서 시스템에 의해, 개선 후의 연비 성능을 인증하는 스킴도 구축. 제안이 실현되면 신조선에 대한 대체 수요 발생과 에너지 절약 기술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
      - 실제 연비규제나 운항 측도 규제 등 타국으로부터의 제안에서는 디메리트도 많아 일본 제안에 높은 지지를 보였음. 올해 11월과 내년 3월에 온실가스(GHG) 중간작업부회를 설치하고 각 제안의 평가 및 내용을 검토할 예정.
      - EEDI 규제에 대해서는 2025년부터 개시 예정인 세가지 선종의 일부 선종에 관해서는 2022년까지 앞당겼음. 또한, 규제치를 종전의 30%에서 최대 50%의 CO2(이산화 탄소) 감축을 했음.
      - 2022년에 규제가 시작되는 것은 컨테이너선, LNG(액화천연가스), LPG(액화석유가스)선 등 화물선 3개를 선정. 컨테이너선은 크기별로 30%에서 50%감축 규제를 적용.
      - 벌크·유조선과 RORO선 냉동운반선은 종전대로 2025년부터 시작하고 감축 목표도 30%이상 설정하였음. 다만 40만 중량톤의 초대형 벌크에 대해서는 새로운 EEDI기준치를 설정할 예정이며, 내년 3월 MEPC75에서 정식으로 MARPOL 협정 개정을 채택할 전망.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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